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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 '최전방 GP 빈 총 근무' 논란에 전 군단 경계 작전 실태 점검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변경 논란에 전 군단의 경계작전 실태를 확인하기로 했다.30일 합참에 따르면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이날부터 1군단을 시작으로 예하 전 군단의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1군단처럼 군단장 재량으로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 서부전선 최전방 경계 중기관총에 실탄 안 꿴다…합참도 몰랐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해온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군에 따르면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대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두도록 경계 근무 지침을 바꿔 운용하고 있다.
- 1군단,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군 "현장조사 후 조치예정" 경계근무 지침 변경…합참 "전방에선 실탄 삽탄이 원칙" K-6 중기관총[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 군에 따르면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대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두도록 경계 근무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