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6WC] 황인범, A~H조 1차전 통합 베스트11 뽑혀...아시아 유일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선정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통합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 [월드컵 이슈] ‘H조 1위 32강행’ 스페인에 날벼락…피노 쇄골 골절·윌리엄스 근육 과부하로 잔여 경기 출전 불투명 스페인은 2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42분 터진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H조 1위(2승 1무·승점 7)로 녹아웃 스테이지에 올랐다. 기쁨도 잠시다. 후반전 교체 투
-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여름동화’ 이끈 부비스타 감독, 모로코 프로축구팀 지휘봉 발표했다.부비스타 감독은 인구 약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를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은 데 이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카보베르데는 H조 스페인은 이번 대회 8경기에서 7승 1무를 기록하며 우승했는데, 승리를 거두지 못한 유일한 상대가 카보베르데였다.카보베르데는 조별리그에서 3무를 기록하며 H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이어
- '인구 52만' 섬나라도 32강 자력 진출했다...월드컵 새역사 인구 52만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카보베르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이로써 승점 3을 확보, 스페인에 이어 H조 2위로 당당히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같은 날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으...
- [북중미 모멘토] 스페인, 우루과이 1-0 제압…한숨 돌린 홍명보호, 32강 진출 확률 49%로 상승 H조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도 상승했다. 2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 결과는 한국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인구 52만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축제중 [프라이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카보베르데 축구팬들이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와의 H조 2차전을 시청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6.6.22 psoq1337
- 우루과이 국기 색으로 만든 인디언 전통 모자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우루과이 여성팬이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우루과이 대 카보베르데의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지켜보고 있다. 2026.6.22 psoq1337
- '축구 동화' 꿈꾸는 카보베르데 여성팬 [보스턴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카보베르데 여성 축구이 22일(한국시간) 보스턴 도체스터 워치 페스트에서 북중미 월드컵 우루과이 대 카보베르데의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지켜보고
- 가자 난민촌에서도 월드컵 시청 21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에서 주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날 열린 스페인과 사우디아라비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생중계를 시청하고
- 페이스 페인팅한 축구팬 "가자, 우루과이!"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우루과이 국기 문양으로 얼굴을 페인팅한 우루과이 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를 응원하고 있다. 2026.6.16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