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 HBF 미래전략 밝힌 SK하이닉스…美실리콘밸리에 전담 R&D팀 가동했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플래시(HBF)를 포함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전략을 공식화한 가운데 미국 실리콘밸리에 HBF 전담 연구개발(R D) SK하이닉스는 지난 8일 열린 '2026 미래포럼'에서 HBM과 HBF, 3D D램 등 다양한 메모리를 AI 작업 특성에 맞게...
-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규격 공개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낸드 플래시 메모리 기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플래시(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
- SK하이닉스, 美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규격 공개 SK하이닉스는 미국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와 차세대 저장장치(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플래시(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특히 이번 HBF 표
-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 규격 공개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High Bandwidth Flash)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 SK하이닉스 “차세대 HBF 선점”… AI 메모리 병목 뚫는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메모리 칩 기업 샌디스크, 거대기술기업(빅테크) 구글과 손잡고 고대역폭낸드플래시(HBF)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과거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공략하며 인공지능(AI) 메모리 강자로 올라선 것처럼, 그다음 세대 기술로 꼽히는 HBF 시장도 선점할 계획이다.
- [비즈&]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규격 공개 外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규격 공개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 낸드플래시, 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습니다.
- 'FMS 2026' SK하이닉스·샌디스크, HBF 첫 표준 규격 공개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무대에서 대역폭과 용량을 동시에 잡는 새로운 메모리 스토리지 기술을 공개해 AI(인공지능) 인프라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한다.SK하이닉스는 4~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메모리·스토리지 전시회 'FMS 2026' 개막에 맞춰 샌디스크와
- SK하이닉스, AI 메모리 병목 뚫을 'HBF 표준' 공개 SK하이닉스는 4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FMS 2026'에서 HBF 표준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HBM 이어 HBF 시대 오나…SK하이닉스, 첫 표준규격 공개 SK하이닉스는 미국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와 차세대 저장장치(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플래시(HBF)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산업에서 다뤄야 하는 데이터량이 급격히 늘면서 속도와 용량을 모두 잡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발표된 HBF 규격은 지난해 8월 샌디스크와 HBF 표준화 협력에 나선
- SK하이닉스, 차세대 스토리지 HBF 표준규격 첫 공개…샌디스크 협업 SK하이닉스 HBF 첫 표준규격 공개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의 첫 표준 규격을 OCP를 통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 제공.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