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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왼발 마법사' 이동경, 2년 연속 '10-10클럽' 대기록 눈앞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왼발 마법사' 이동경(울산 HD)이 K리그 역사상 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10골 10도움 이상)' 가입이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이적하나 아울러 아우크스부르크가 추후 설영우를 다른 팀으로 이적시킬 때 이적료의 10%는 받는 조항도 포함됐다. K리그1 울산 HD 유스 출신인 설영우는 2020년 울산에서 프로 데뷔해 2024년 6월 즈베즈다로 이적했다. 그는 즈베즈다에서 세 시즌 동안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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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득점 분포에 ‘뒤집는 힘’까지 장착한 서울…시즌 첫 역전승이 더 반가운 이유, 10년 만의 우승 향해 성큼
후반 추가시간에는 정승원이 쐐기골까지 터트렸다.선두 서울은 14승5무4패(승점 47)로 2위 울산 HD(11승4무8패·승점 37)에 승점 10 앞서 있다.
- 중국 진출설 일축한 FC서울 김기동 감독…“난 서울 사랑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3경기 무승(2무 1패)을 끊은 선두 서울(승점 47·14승 5무 4패)은 한 경기 덜 치른 2위 울산 HD (승점 37·11승 4무 7패)를 승점 10 차로 따돌렸다.승리의 주인공은 1-2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송민규였다.송민규는 후반 36분 동점골과 후반 38분 역전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