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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A] ‘손흥민 최전방 출격’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명단 발표 손흥민(LAFC)이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하고, 양 측면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이동경(울산 HD)이 포진했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FW (3명): 손흥민(LAFC),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MF (10명):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 , 황인범(페예노르트), 김진규(전북 현대), 양현준(셀틱), 이동경(울산 HD), 황희찬(울버햄튼), 엄지성(스완지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 백승호(버밍엄 시티) DF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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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옌스 선발’ 홍명보호, 고지대 사전캠프 첫 평가전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라인업…스리백 재가동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 중인 고지대 사전캠프의 첫 실전 무대인 만큼 전술 점검과 함께 선수들의 고지 적응 상태를 확인하는 시험대다.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34·LAFC)이 원톱으로 나선다 . 2선에는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배치돼 공격을 지원한다.중원은 김진규(전북 현대)와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책임진다.
- 사실상 3-4-3 포메이션만 확정…홍명보호의 월드컵 베스트11은 여전히 ‘안갯속’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주장 손흥민(34·LAFC)이 3-4-3 포메이션의 중앙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좌우 윙어로 나섰다.
- 이강인 합류한 대표팀 공격 2선 조합…이재성, 이동경, 황희찬 등 최적의 조합 찾기 세부적으로는 손흥민(34·LAFC)이 중앙 공격수로 최전방에 서고, 양쪽 공격 자원이 한 줄 아래에 배치되는 3-4-2-1 형태에 가깝다.공격 2선은 대표팀 내에서 가장 선수층이 두껍고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이동경(29·울산 HD)은 왼발을 잘 쓰고 창의적인 패스에 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