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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스템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AI 데이터센터 냉각까지 전시
LG전자가 2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하프코·HARFKO) 2026’에서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신제품 ‘LG 멀티 브이 7’을 처음 공개했다. 가정과 상업·산업시설,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냉난방공조(HVAC) 제품군도 함께 전시했다.멀티 브이 7은 대용량 가변냉매유량(VRF) 방식 시스템에어컨이다.
- LG전자, AI 기반 고효율 주거 솔루션 선보여 LG전자가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냉난방공조(HVAC)부터 생활가전, TV 및 디스플레이까지 가정 내 주요 에너지 사용영역
- 퀀티넘과 오라클, 오라클과 협력하여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기반의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도입 가속화 외(Tchakoute, R.N., 2026)의 2026년의 에너지 인식 컴퓨팅(Energy-Aware Computing in the Year 2026)에 따르면 주요 슈퍼컴퓨터는 16MW에서 39MW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반면, 단일 헬리오스 유닛은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없이 약 60kW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