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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집 #플랫디케이크 #plated케익 리모델링 공사가 다 끝난 시골집 인덕션은 made in france 디트리쉬 .. 수건걸이 변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세탁기건조기는 워시콤보 .. 하나하나 고생고민하며 만든 엄마집 벽지하나 중문하나 안이쁜게 하나도 없음 이집 포인트 존 우리민나안목 여긴 바로 옆 사무실 사무실에는 워시타워… 사무실주방 사무실마저 이쁨 매일 이런 밥상
- 시골집 #플랫디케이크 #plated케익 리모델링 공사가 다 끝난 시골집 인덕션은 made in france 디트리쉬 .. 수건걸이 변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세탁기건조기는 워시콤보 .. 하나하나 고생고민하며 만든 엄마집 벽지하나 중문하나 안이쁜게 하나도 없음 이집 포인트 존 우리민나안목 여긴 바로 옆 사무실 사무실에는 워시타워… 사무실주방 사무실마저 이쁨 매일 이런 밥상
- 특별전시도록 궁중음식, 공경과 나눔의 밥상 특별전을 열며 ...... 004 Foreword 프롤로그. 궁중음식의 재료 ...... 010 The Ingredients in Royal Cuisine Ⅱ.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귀국 앞두고 냉장고를 비워야 한다는 생각에 진짜 대충 해먹고 살았다. 중간 중간 외식도 했지만 그래도 외식비 대비 만족도를 생각하면 간단하게 집에서 먹는게 제일이었음. 이것저것 고민하기 싫을 땐 볶음밥이 최고. 새우랑 달걀 넣고 볶음밥. 리틀봄이 필드트립 가는 날. 먹고 바로 버릴수 있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짐정리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국 올 때 이민가방과 캐리어에 꽉꽉 담아왔던 짐에 1년 가까이 살면서 늘어난 짐이 보태어지니 도저히 귀국때는 한꺼번에 다 가지고 가기 힘들것 같아서 책과 한국가서 당장 입지 않을 여름옷은 정리해서 택배로 보냈다. 어머님아버님께서 우리 없는 동안 종종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이제 12월. 하나씩 정리를 하고 있다. 그래도 매일 세 끼는 해먹어야 하고, 도시락도 열심히 싸야함. 아침 공기가 쌀쌀해지면 떡만둣국을 자주 끓인다. 코인육수 한 알 넣고 조랭이떡하고 만두 몇알 달걀 풀어서 넣고 파 조금 국간장 조금 해서 후다닥 차릴 수 있는 고마운 메뉴. 아침 차리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이제 미국생활이 한 달 남았다. 여행 다녀오니 또 시간이 휙 지나가버린 기분. 주말동안 종일 집에서 삼시세끼 차리다 보니 얼른 한국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아마 내일 아이들 학교 보내고 화창한 햇볕 쬐면서 산책하면 역시 이만한 곳이 없구나 할지도. 닭안심 두 팩 사와서 잘 씻은 다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벌써 11월. 곧 한국 돌아간다고 짐싸게 될 것 같다.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아침 준비하고 도시락 싸는 일상이 힘들때도 있었는데 막바지가 되어가니 아쉽기도 하네 ㅎㅎ 돌아가면 금세 중2, 초4 가 될 봄남매라 괜히 생각도 많고 복잡하기도 한데..늘 그랬듯 지금에 최선을 다하면 다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여행에서 돌아온 건 일요일.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치찌개를 한 솥 가득 끓여서 먹었다. 먹느라 바빠서 사진도 없네. 봄이가 그날 오후부터 열이 나서 밤새 지켜보느라 월요일 아침에는 비몽사몽이었다. 당연히 아침밥 차려줬는데 기억이 없고; 리틀봄이 도시락은 이렇게. 잼바른치즈샌드위치, 치킨텐
- 봄이네 밥상 in 샌디에고 (+미국 학교 도시락) 지난 주말 짧은 여행에 이어서 가을방학을 앞두고 마음이 바쁜 한 주. 게다가 초등학교 컨퍼런스 기간으로 매일 12:30 하교라 돌아서면 애가 온다ㅋㅋ 짐 정리도 중간중간 하고 있고, 쌀쌀해질까 말까 하는 샌디에고 날씨랑 눈치싸움 하며 옷 정리도 하는 중. 그리고 어김없이 하루 세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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