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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고정원·김찬 ISCO 챔피언십 중위권 그쳐...피스크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랑스 교포 고정원과 재미 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무너지며 중하위권으로 밀려났다
- 우승권서 미끄러진 김찬, ISCO 챔피언십 공동 34위…고정원 21위 김찬은 13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056야드)서 열린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 [PGA] 재미교포 김찬, ISCO 챔피언십 3R 공동 3위…첫 우승 도전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 한국미즈노, 피크스 PGA 투어 우승 기념 이벤트 진행 (사진=한국미즈노 제공)한국미즈노는 팀 미즈노 소속 피스크가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PGA 투어 우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