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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올해 화두는 로봇… 삼성-LG, 고효율-AI가전으로 맞불
냉장고와 세탁기, TV가 주인공이던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에 올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거 등장한다. 시장을 겨냥한 고효율·인공지능(AI) 가전으로 맞선다. 2일 IFA 매니지먼트에 따르면 IFA 2026은 4일(현지 시간)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미래는 지금(The Future
- [이창근의 헤디트] 헤리티지의 시간 유산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주고(Heritage Archive), 살아있는 무형유산을 다루며(Living Heritage), 첨단 기술과 만난다(Heritage Future). 헤리티지랩(Heritage LAB) 소장으로서 신기술 융합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자원을 경험 콘텐츠로 구현하고, 이를 장소의 명소화로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부터 글로벌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