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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정명석 성범죄 방조' JMS 간부 4명에 징역형 구형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간부 4명에게 검찰이 징역 1년에서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 '여신도 성범죄' 정명석 도운 JMS 간부 4명…검찰, 최대 3년6개월 구형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여신도를 준강간한 혐의로 징역 17년이 확정된 후 같은 혐의로 재판받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81)의 추가 범행 재판에서 범행을 도운 JMS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24일 오전 JMS 간부 A씨 등 4명에 대한 결심 절차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