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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블루스 강성희, 오늘 '어디쯤이니'…강인원·이도연 지원사격 JTBC '싱어게인 3'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강성희가 선보이는 이번 곡은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띄우는 편지 같은 노래다.
- 나나 자택침입男 "접견 부탁드립니다"…방송국에 자꾸 손편지 왜? =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구형받자 방송 제작진에게 또다시 편지를 보내 억울함을 호소하며 접견을 요구했다. 21일 JTBC 그는 이번 편지 첫머리에서 자신을 '나나 사건 피고인'으로 소개하며 "알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니 만날 수 있다면 접견을 부탁한다"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