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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 2분기 매출 13.3% 성장 수주잔고 30조 첫 돌파 현대로템이 방산(K2 전차) 수출 물량 생산 확대와 철도 부문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수주잔고 3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감소 배경: 지난해 폴란드향 K2 전차 고마진 기저효과와 함께 상대적으로 국내 양산 물량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9.7%)했습니다. 2.
- K2 전차에 쓰일 국산 파워팩 터키수출 터키가 한국 K2 흑표 전차의 기술을 도입해 개발한 전차 알타이 전차에 한국산 파워팩(엔진과 변속기)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터키가 한국 K2 흑표 전차의 기술을 도입해 개발한 알타이 전차는 그동안 파워팩 못 구해 수년째 양산 차질을 빗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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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21 전투기, 국내 기술로 개발… 자주국방 달성 앞서 3월 25일 처음 공개된 KF-21 전투기 양산 1호기가 이날 처음으로 비행에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이처럼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오늘날 K2 전차, K9 자주포와 같은 K방위산업을 대표하는 명품이 탄생할 수 있었다.
- 한화시스템, 2분기 깜짝 실적냈지만…하반기는 수익성 둔화 울산급 배-III 함정전투체계와 KF-21 AESA 레이다·항전장비, 국내 K2 전차 4차 양산 등 국내 사업도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2분기 방산 매출에서 수출 비중은 23%였다. 한화시스템은 "UAE 사업은 현재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며 "사우디와 이라크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고, 양산 기간은 최소 3년에서 4~5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I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