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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후계자’ 이강인, AT 마드리드서 등번호 ‘7번’ 받는다
등번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로운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을 소개한다”며 유니폼에 이강인의 이름 ‘
KANG
FC바르셀로나와 함께 스페인 라리가 ‘3대 빅클럽’으로 불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선수를 영입한 건 이강인이 처음이다.한국 축구대표팀의 ‘19번’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
FIFA
www.donga.com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