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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SK, 외국인 선수 힉스와 계약…워니와 호흡 자밀 워니의 파트너로 KBL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를 선택했다. SK는 리그 최고 외국인 선수인 워니와 수비 및 리바운드에 강...
- ‘FA시장 최대어’ 변준형 정관장 잔류…3년·보수총액 8억 원 “팬들께 더 큰 감동 드릴 것” 이로써 정관장은 다음 시즌에도 변준형, 박지훈(31·182㎝), 문유현(22·180㎝) 등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가드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2018년 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입증하며 2020~2021, 2022~2023시즌 2차례 챔피언 결정전 제패를 이끄는 등 리그 최정상급 가드로 자리매김했다.변준형은 국군체육부대(상무)서 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