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지션별 영광의 얼굴은?…2026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투수의 경우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 2026 프로야구 잔여 105경기 일정 확정…10월7일까지 편성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2026 신한 쏠 KBO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리그 규정 21조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는 평일 오후 6시30분, 주말 및 공휴일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 [핌in수원] '12승 단독 선두' 두산 2년 차 투수 최민석..."AG 다녀와도 규정 이닝 충족 전망" 두산 김원형 감독은 최민석이 규정 이닝(144이닝)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감독은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민석에 대해 "아시안게임에 다녀오더라도 로테이션을 지킨다면
-
“한 번 거머쥐고 싶죠, 그런데…” KT 고영표, 6연승에도 여전히 ‘욕심’을 내지 않는다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전반기 때 더 잘했어야죠(웃음).”KT 위즈 고영표(35)는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바로 올 시즌 규정 이닝(144이닝) 돌파다. 그는 올 시즌
- KBO 행정 착오와 '족쇄 규정이 막아선 울산의 1군 꿈 KBO(한국야구위원회)의 뒤늦은 규정 확인과 행정 착오로 인해 LG 트윈스의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교체 작업이 전면 무산됐다. LG 구단은 영입 추진 과정에서 KBO에 수차례 규정 적용 여부를 질의했고 문제없다는 답변을 받아 지난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계약 체결까지 완료했다.
- ‘AG 변수’ 후반기 엔트리 한시 확대… 2군 외인 선수 보유는 6명으로 KBO는 8일 “지난 2일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KBO리그 현역선수 등록 인원 증원,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 선수 규정 등을 논의해 확정
- 키움 감독 "경기 연기로 출근 여유 생겨" 설종진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팀 분위기와 현장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앞서 키움과 공단은 지난 5월 경기 후 야간 추가 훈련(특타) 허가 여부 및 대관 규정 적용을 두고 한 차례 마찰을 겪은 바 있다.
- 퓨처스 참가 구단 외인 보유 4명서 6명으로…KBO, 3차 실행위 결과 발표 한도 증가에 따라 KBO리그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 제한 규정도 변동됐다. 국내외 선수 구분 없이 5명이 이적 가능한 현행 규정은 유지되지만 외국인 선수의 이적은 최대 4명까지로 제한된다.이번 규정 변화는 현재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에 해당하는
- "유니폼까지 주문했는데…KBO 황당 번복에 LG '분통'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미숙한 규정 해석과 행정 착오 탓에 후반기 마운드 운용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KBO는 규정 검토가 미흡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이미 계약을 위해 서울로 이동했던 오카다는 허탈하게 울산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블로그
- 2026 KBO 프로야구 폭염중대경보 경기취소 환불 규정 기준 총정리 2026 KBO 프로야구 폭염중대경보 경기취소 환불 규정 총정리 ⓒ 유뚱이 비가 오지 않는데도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는 소식에 놀란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2026년 8월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KBO리그 경기뿐 아니라 퓨처스리그 경기까지 폭염으로 취소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 이동걸 5경기출장정지 200벌금 개최하고 지난 12일 사직구장에서 발생한 퇴장사건에 대해 심의했다는데요 KBO 상벌위원회는 이날 경기에서 5회말 롯데 황재균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져 퇴장당한 한화 이동걸에게 KBO리그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하고 한화 구단에게도 리그 규정 제 24조에 의거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하네요.......
- 이동걸 출장금지 개최하고 지난 12일 사직구장에서 발생한 퇴장사건에 대해 심의했다는데요 KBO 상벌위원회는 이날 경기에서 5회말 롯데 황재균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져 퇴장당한 한화 이동걸에게 KBO리그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하고 한화 구단에게도 리그 규정 제 24조에 의거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하네요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