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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도 폭력도 성접대도 '논란'? 언론이 흐린 사건의 이름 제목은 언론사의 관점과 보도 초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자 시민의 뉴스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YTN, KBS, 연합뉴스TV가 '논란'의 부적절한 사용이 많은 언론사 1~3위를 차지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조태임 기자, 오늘 두 번째 뉴스 살펴보도록 하죠. ◆ 조태임> 막 오른 호남 대첩. ◇ 박성태>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 수도권도 5:5나 6:4 정도로 벌어질 가능성이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