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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석] 김형철, 하늘을 소곤해서- Whispering the Sky — By Kim Hyungchul [초대석] 하늘을 소곤해서 - 김형철(문파) 우리들의 기억에는 탄생의 권리로 하늘을 소곤해서 인간계의 본래를 붙잡아간다 대지는 시간에 주어진 생명을 바탕하고 빛과 물기로 얺혀진 뿌리의 목적에는 삶과 죽음을 나누는 먼지의 긴 순례길 여기에 바람은 삼라로 둥떠서 만상의 구름 말씀을 지켜가는
- Beyond the Symbols : Molly Kim X Zinna Yoo Beyond the Symbols : 몰리킴 x 지나유 2025. 7. 16. – 8. 1. 청화랑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7길, 4 문의 : 02 543 1663 , office@chungartgallery.com 청화랑에서 처음 선보이는 몰리킴 , 지나유 두 작가의 2인전 Beyon
- 로이킴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 후기 :) 작년 연말 콘서트 [자, 다음] 이후, 로이킴을 다시 만나러 다녀왔다. 콘서트가 끝나고 '다음 공연은 언제일까~' 기다렸는데 이번에는 조금 특별했다. 무려 7-8년 만에 열리는 팬미팅 7월 11일 오후 2시, 오후 7시, 그리고 12일 오후 4시 총 세 번 진행되는데, 나는 첫 번째인
- Schnittke Suite in the Old Style for Violin and Piano | Hyunmi Kim, Violin Schnittke Suite in the Old Style for Violin and Piano | Hyunmi Kim, Violin 금호아트홀 KUMHO ART HALL [아름다운 Old Style for Violin and Piano Pastorale B alletto Minuetto Fuga Pantomima Recorded at the Kumho Art
- 로이킴 콘서트 노래 [ 봄이 와도 ] THE ROY KIM SHOW THE ROY KIM SHOW 말하기 듣기 노래하기 ( Feat.김상우 ) [ 로이킴 콘서트 블루스퀘어 | 26.07.11 - 26.07.12 ] #로이킴 #roykim #로이킴콘서트
- 김재중 콘서트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 in Seoul 티켓오픈 일정 김재중 콘서트 서울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 in Seoul - 공연명 :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
- 넷플릭스 드라마 글로벌 인기 순위 - '동궁(The East Palace)' 3위, '김부장(Agent Kim Reactivated)' 5위(2026.7.24. 기준) 지난 7월 27일 공개된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8부작 '동궁(The East Palace)'과 6월 26일부터 SBS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 소지섭의 '김부장(Agent Kim Reactivated)'이 넷플릭스 드라마 글로벌 인기순위에서 각각 3위와 5위에 랭크되었다.
- DOZER KIM & STONE KIM Two-Person Exhibition_WALK THE SAME NIGHT Dozer Kim & Stone Kim Two-Person Exhibition WALK THE SAME NIGHT 2026.5. 9 Sat - 5. 28 Thu B2PROJECT
- Kim Goes to the Cinema, 2026) 감독: 김동호 출연: 김동호,봉준호,박찬욱,이창동,고레에다 히로카즈,탕 웨이,뤽 베송, 뤽 다르덴,장 피에르 다르덴,차이밍량,임권택,심영균,문희,문소리,장준환,류승완..... 기타: 2026-02-19 개봉 / 다큐멘터리 / 105분 / 대한민국 / 전체 관람가 줄거리: 김동호 전 부산
- 폴킴 (Paul Kim) - 지금 이대로도 좋아 (Beyond the sunset) 폴킴이 직접 콘서트에서 밝힌 바로 이 노래는 자신의 오랜 팬이자 친구가 되어줬던 정말 초창기 팬인 은지 님이라는 한 분을 생각하며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오랜 기간 동안 교류하며 느꼈던 감정을 노래에 풀어내며 그 시절 아무도 몰라줬던 무명가수이자 서울로 상경해 외톨이처럼 느껴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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