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더플 코트,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 2013 Fall/Winter 그렇게 디올 옴므와 마르지엘라, 라프 시몬스(Raf Simons)를 배경으로 둔 캘빈 클라인과 질 샌더(Jil Sander)와도 같이, 자세히 들여다보면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라는 이름으로서, 그의 이름을 배경으로 둔 크리스 반 아쉐와 디올 옴므 또한 나만의 옷장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 퍼 후드 코트, 디올 옴므(Dior Homme) @ 2018 Fall/Winter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으로 귀결되는 나만의 편집증적 취향의 일부, 그렇게 킴 존스(Kim Jones)의 현재진행형이자 에디 슬리먼과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의 과거완료형으로서의 디올 옴므(Dior Homme)에 대한 나만의 애착은, 지난 2018년 가을/겨울을 기점으로 크리스 반 아쉐가 이끌던 디올 옴므의 남성복으로
- 2021년 2월 24일 오전 11시 4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디올 옴므의 마지막 시즌 코트라 내게 있어서 더욱 뜻깊은 코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 :s MYKITA x Maison Margiela Eyewear Dior Homme by Kris Van Assche Fur Hooded Coat Yves Saint Laurent Denim Jacket Y/Project T-Shirt Maison Margiela Belt Maison
- 2021년 1월 29일 오후 6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아무래도 디올 옴므를 이끌던 시즌의 코트라 겉보기에는 비슷하게 보이는 듯 싶네 :s MYKITA x Maison Margiela Eyewear Kris Van Assche Tog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