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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KRISS, 양자 비팅 원인 세계 첫 규명…"신호해석 진일보" 양자 소자 설계가 더 정교해질 전망이다.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위상절연체 나노선에서 수년간 양자신호 해석의 걸림돌이었던 ‘비팅’ 발생 원인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19일 밝혔다.연구는 배명호 KRISS 양자소자그룹 책임연구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최상준 교수 연구팀이 주도하고,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연구팀이 참여했다.배명호 책임연구원은 전화통화에서
- KRISS-의무사 "군 의료영상 품질관리 체계 구축" [지디넷코리아]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이호성)은 26일 국군의무사령부(사령관 이상호)와 ‘군 의료영상 정량적 품질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RISS
- 포스텍, 금속 구조물 내부 진동 모드 구분·에너지 집중 기술 개발 포스텍은 노준석 기계공학과 교수,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이건 씨 연구팀이 최근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비파괴측정그룹 승홍민 박사·김승일 씨 연구팀과 함께 '메타표면'을 활용해
- 양자전환산업협의체, ‘퀀텀코리아 2026’ 현장 참관으로 산업 협력 가능성 모색 이들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총괄하...
- 표준연, 자체 AI 플랫폼 기반 '스마트 연구행정' 구현...연동 기술 독자 개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호성)은 독자적인 보안 환경에서 구동되는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 'KRISS AI'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KRISS AI 플랫폼의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한
- 양자전환산업협의체, '퀀텀코리아 2026' 참관 프로그램 성료 해당 사업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주관하고 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과학기술
- 표준연, 미국 FCEDA와 양자기술 협력 의향서 교환 [지디넷코리아]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국내 양자 기업 미국 현지 생태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과 양자기술 분야 협력의향서(LOI) 행사에는 이호성 KRISS 원장과 빅터 호스킨스(Victor Hoskins) FCEDA 청장 등이 참석했다.LOI는 양자기술 산업 동향과 상용화 사례에 관한 정보교류, 기관 간 네트워킹
- 큐리옥스, 美·韓 표준화 논의 잇달아 참여…"자동화 기술 주목"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주도한 다기관 연구에서 기관 간 측정 편차를 줄이는 효과가 확인된 데 이어 국내 국가 측정표준 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심포지엄에서도
- 그린광학, 128억원 규모 양자 관성항법 국책과제 참여 회사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주관하는 총 사업비 약 128억원 규모의 ‘원자기반 항법용 양자 자이로 및 가속도 센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양자 관성항법 핵심 모듈을 순조롭게
- 그린광학, 128억원 양자항법 국책과제 참여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그린광학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주관하는 128억원 규모 양자 관성항법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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