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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로 입장하고 AI로 응원한다…KT위즈파크 'AI 야구장' 경기 수원KT위즈파크. 경기 시작을 앞두고 외야 전광판에 'AI 실시간 번역 중'이라는 문구가 떴다. 장내 아나운서가 선발 라인업을 소개하자 영어 자막이 곧바로 표시됐다.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만든 '최원준 보러옴' 등의 응원 문구도 전광판을 채웠다. 원하는 문구만 입력하면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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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허물어진 장벽… KT, 난청 팬들에 안긴 울림 “어디든 갈 수 있다는 희망 생겨”
웅장한 응원가 소리와 함성이 뒤섞인 KT위즈파크. 보청기나 인공와우를 착용하는 난청 관람객들에게 그간 야구장은 ‘장벽의 공간’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 '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와 수원 KT위즈파크(두산 베어스-KT 위즈
- KT위즈의 탄소중립 야구장, 3년의 약속은 어디까지 왔나 시설 자원순환의 가능성은 휘발됐고, 그 자리엔 공허한 선언만 남았다. 34개 매장 중 단 4곳, 3년 지나도 제자리걸음 수원환경운동연합은 지난 5월, KT위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