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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9회 대역전극…시즌 60승 고지 밟아 폭염 브레이크 이후 프로야구 재개 첫날 KT가 9회 대역전극을 펼치며 7연승을 질주, 시즌 60승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KT는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이겼습니다. 1-3이던 9회초, 동점을 만든 대타 류현인의 내야안타, 최원준·안현민의 2타점 적시타 등을 앞세워 6점을 뽑아내
- '양의지 통산 300홈런 역전포' 두산, 선두 KT 3-1로 격파...최민석 시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선두 kt wiz를 격파했다. 두산은 25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주역은 홈런포였다. 양의지와 정수빈이 나란히 솔로포를 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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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살아난 한화 타선에 7실점’ KT 에이스 고영표, 올 시즌 최소 이닝 강판 ‘수모’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프로야구 KT의 우완 고영표가 올 시즌 개인 최소 이닝을 소화한 채 씁쓸하게 마운드를 내려왔다. 고영표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4회를 채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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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매 경기 가을아구처럼…” ‘109구 투혼’ KT 로건, 시즌 첫 무실점 승리
좌완 로건 앨런(KT)이 시즌 첫 무실점 승리를 거머쥐었다.
- “경기 길어져도 이해해주세요” 더 신중해진 이강철 KT 감독의 잔여 시즌 투수 기용법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경기 좀 길어져도 이해해주세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잔여 시즌 불펜 운용의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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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 최종일 맞대결+잠실구장 최종전은 두산-LG…KBO,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 발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KBO는 25일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로 편성된 경기는 총 105경기로 미편성 45경기와 우천 순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했던 60경기다. 목표로 잡은 정규시즌 최종일은
- [SW현장] KT 장성우, 후반기 부활 알린 141m 초대형 아치…시즌 9호 홈런 지명타자 장성우(KT)가 시원한 솔로 아치를 그리며 부활을 알렸다. 장성우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타석들은 다소 아쉬웠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선발 송승기의 초구를 공략했
- 프로야구 2026 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표…승자는 WAR 1위 최원준 저점 매수한 KT 지난해 프로야구 KT가 지갑을 열 때만 해도 ‘패닝 바잉’(panic buying)인 줄 알았다. 적어도 전반기만 보면 ‘똘똘한 한 채’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올 시즌 KT에 새 둥지를 튼 외야수 최원준(29) 이야기다.최원준은 프로야구 전반기를 타율 1위(0.363)로 마쳤다. OP
- KT, 월드컵 시즌 외식·간편식 지원 '고객 보답 프로그램' 운영 KT는 외식·쇼핑·공연·전시 등을 지원하는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문화혜택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KT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라인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응원과 모임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활용할 수
- 한화 노시환, KT 상대 시즌 16호 홈런 ‘쾅’…전 구단 상대 홈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올 시즌 KBO리그 4번째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달성했다. 시즌 16호 홈런이다. 올 시즌 KT전에서만 홈런을 치지 못했던 노시환은 이로써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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