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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조기가동 막았다” 오원석, 선발 대신 KT 불펜의 힘으로
국가대표 왼손 투수 오원석(KT)이 긴 이닝을 책임지는 불펜 카드로 변신해 팀 연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강철 KT 감독은 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리는 KIA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오원석의 투구를 되짚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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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은 그대로, 제구 많이 좋아져”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온 사이드암 파이어볼러 이강준…키움 설종진 감독의 기대 [SD 잠실 브리핑]
이강준은 설악고를 졸업하고 2020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2순위)에 KT 위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키움 유니폼을 기록은 썩 좋지 않았지만, 2022년 146.4㎞였던 직구 평균구속이 152.1㎞까지 올라 큰 주목을 받았다.하지만 지난해 7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아 일찌감치
sports.donga.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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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못 보지만’ 역대급 선발 매치업 본다…비로 만들어진 곽빈vs안우진, 28일 5개 구장 우천취소 [공식발표]
KBO는 28일 잠실구장(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사직구장(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KT 위즈-삼성 라이온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SSG 랜더스-KIA 설상가상 키움이 원정길에 올라 유일한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활용할 수 없었다.27일 키움-두산전 시구가 예정된 윈터는 경기장을 찾았지만 그라운드 사정으로 돌아갔다.
sports.donga.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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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출격…'영크크' 에너지로 이끈 승리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2일 오전 9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KT 2026 응원: 우리 모두 다 같이. 승리를 에 초청됐다. K-팝 그룹 중 유일하게 무대에 올라 시민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열린 월드컵 예선 1차전 대한민국 : 체코 에 ...
www.newspim.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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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의 세이브 기회에서 13세이브, LG 손주영…순식간에 세이브 부문 ‘메기’로 등장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과 KT 위즈 박영현(23)이 15세이브씩을 기록해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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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BO 최초 기록·오스틴, 김도영 제치고 홈런 1위
두산과 주말 3연전을 쓸어 담았다.
45승 26패가 된 LG는 2위 kt(41승 28패 1무)와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kt는 이날 수원 홈에서 KIA에 5-11로 졌다. 오스틴은 장타율도 6할4푼7리로 1위에 올라 있고, 출루율을 합한 OPS도 1.067로 1위다.
www.nocutnews.co.kr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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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무 3패 한화, 강백호마저 옆구리 부상 이탈
KT 위즈 시절이던 2023년 포스트시즌 직전 강력한 스윙 과정에서 같은 부위를 다쳐 시즌 아웃된 바 있으며, 이후에도 동일한 부상으로 여러 차례 이탈을 반복했다. 현재 리그 타점 1위, 홈런 공동 3위에 올라 있는 그의 부재는 한화에 치명적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