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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안타 시계 다시 돌리는 손아섭…연봉 5000만 원에 NC로 백의종군 [공식발표]
손아섭은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일이었던 7월 31일에 NC서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지 1년 3개월 만에 다시 NC 유니폼을 입게 됐다. 다음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손아섭은 KBO리그 통산 2655안타를 쳤다. 2734안타를 때린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2691안타를 기록한 김현수(38·KT
- “시간 가지고 돌아오길”…트레이드 8일 만에 2군행, 김경문 감독이 전한 메시지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이 우완 이형범(32)에게 회복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줬다.김 감독은 2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전날(1일) 퓨처스 트레이드 이전까지 올해 KIA 소속으로 치른 19경기서 평균자책점(ERA) 3.00을 기록한 투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김 감독은 이형범을 한 축으로 불펜진을 재정비하려고 했다.
- “KT서 프로 첫 우승 하고싶다”…2년 전 엇갈렸던 인연, 선두 경쟁 ‘마지막 퍼즐’되나 [SD 수원 인터뷰]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데이비스 대니엘(29)이 2년 만에 KT 위즈와 인연을 이어갔다.대니엘은 맷 사우어(27)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지난달 30일에 입단했다. 2일 수원 트레이드 마감일(지난달 31일)이 끝났기 때문에 더는 전력을 보강할 수 없다. 대니엘이 마지막 퍼즐로서 제 몫을 해야 한다.의지는 남다르다.
- 선수단 정리 나선 롯데, 박시영-정선우-최항 방출…“면담 통해 의사 전달” 얻지 못했다. 2008년부터 13년간 롯데서 활약한 그는 2019년 8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로 시즌 아웃 된 뒤 이듬해 구위 회복에 애를 먹다 2020시즌을 마치고 KT 위즈로 트레이드 됐다. 2021년 재기에 성공한 그는 KT의 필승조로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에 기여했지만 이듬해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