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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런·타점·장타율 1위 뜨거웠던 힐리어드 7월 최고 선수?…KBO 7월 월간 MVP 후보 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한다.KBO는 4일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선수 7명을 발표했다. 이는 7명의 후보 중 유일하다. KT는 중심타선의 한 축을 맡은 힐리어드 덕분에 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리그 2위 삼성은 외야수들의 활약이 큰 힘이 됐다.
- 김원형 두산 감독, 아시안게임 탈락한 김택연 위로…“겉으론 덤덤했지만 생각 많았겠죠” 0.79, 이닝당출루허용(WHIP) 1.15의 역투를 펼쳤지만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했다.그는 2024년 프리미어12,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 여러 국제대회서 박영현(KT 위즈), 조병현(SSG 랜더스) 등 KBO리그 최정상급 마무리투수들과 대표팀의 뒷문을 지켰다.그는 아이치·나고야 대회에도 참가할 후보 중 하나로 꼽혔지만 끝내 명단에 들지 못했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