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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속이 안 떨어져” KT 대니엘의 비상한 구위, 선두 싸움 이끌 열쇠 될까? 이강철 KT 감독(60)은 제구가 안정된 투수를 원했다. 사우어는 시속 150㎞대의 포심패스트볼을 뿌렸지만 영점을 잡지 못했다. 반면 대니엘의 주무기 투심패스트볼은 평균 140㎞대 중반에 머물지만 들쑥날쑥하지 않고 독특했다. 이 감독은 “초속보다 종속이 더 좋다.
- “17일 두산전으로 일단 계획” 불펜 피칭 마친 KT 소형준, 1군 복귀 날짜 잡혔다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 번째 경기로 생각하고 있어요.”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우투수 소형준 빠른 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