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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나흘 만에 말소된 장성우…가을 기다리는 KT, 주장의 건강한 복귀 기대
KT 관계자는 “저번과 동일하게 왼쪽 내복사근 부상이지만 이번에는 다른 부위를 다쳤다. 이강철 KT 감독은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박경수 주루코치 대신 그에게 주장을 맡겼다. 박 코치는 유한준 타격코치를 이어 6시즌간(2016~2018·2022~2024년
- “잔부상 많아 걱정이네” 부상에 제동 걸린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햄스트링 미세 손상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잔부상이 많아 걱정이네.”LG 트윈스는 18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외야수 이재원(27)을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내야수 손용준(26)을 콜업했다 본다”고 밝혔다.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서 전역한 이재원은 올 시즌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3, 4홈런, 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2로 기대를 밑돌았다. 2018
- [보안리더] 이상운 KT CISO "방대한 데이터와 인프라 바탕 세계 수준 정보보호 달성" -KT 정보보안실은 기존 보안조직을 통합해 새로 만들어졌다. 하는 일과 예산 및 인원은?" IT, 네트워크, 미디어 등 부문별로 분산돼 있던 기존 보안 기능을 하나로 통합, 전사적인 보안 거버넌스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KT 정보보안실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