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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끌고 힐리어드 밀고…선두 KT, 중심타선 앞세워 6연승 질주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안현민(23), 샘 힐리어드(32)를 앞세워 6연승을 달렸다.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서 5-2로 이겼다. 8일 수원 SSG 랜더스전부터 6연승을 달린 KT(75승3무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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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도 타격으로 단타-2루타-3루타…그라운드 휘저은 KT 김민혁, 위닝시리즈 앞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김민혁(31)이 고감도 타격으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견인했다.김민혁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팀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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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님 김현수 결승 2점포…KT, 삼성전 5연패 탈출→선두 경쟁 불붙였다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야수 최고참 김현수(38)가 결승 2점홈런포를 쏘아 올려 선두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김현수는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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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KT 안현민, 연타석 홈런으로 역전승 도화선 역할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안현민(23)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선두 탈환을 이끌었다.안현민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2홈런) 5타점 2볼넷으로 팀의 13-11
- “솔직히 초조했어요”…웨이버 마지막날 극적인 KT 취업, 이정범의 야구인생 2막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범(28)이 KT 위즈 데뷔전서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정범은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으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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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김현수(38)가 끝내기 안타로 팀을 연패 위기서 구했다.김현수는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9회말 끝내기 안타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의 활약으로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시즌 전적 65승3무42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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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 포수 한승택 남다른 팀배팅과 강견, KT 이강철 감독의 특급칭찬 [SD 수원 리포트]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잘 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를 꼽으라면 (한)승택이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포수 한승택(32)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승택은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10억 원에 KT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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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KT 우규민이 염원하는 단 한 순간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 번을 못 해 봤네요.”KT 위즈 우규민(41)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전천후 투수다. 선발, 필승조, 마무리투수 등 보직을 가리지 않고 등판한 그는 개인 통산 901경기(선발 130경기)서 88승91세이브123홀드를 작성했다. 리그 역사상 승, 홀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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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장진혁(33)이 친정 한화 이글스에 비수를 꽂았다.장진혁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2위 KT
- ‘집안싸움’ LG 김진성-우강훈 홀드왕 경쟁구도 지각변동, KT 스기모토-삼성 이승민 급부상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홀드는 경기 종료 전 마운드를 내려간 투수가 세이브 조건을 충족했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다. 선발투수와 마무리투수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는 불펜투수들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팀이 3점차 이내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흐름을 유지했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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