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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암표 35건 수사 의뢰…판매자 8명 강제 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자 8명을 철도회원에서 강제 탈퇴시켰다. 의심 거래 35건 가운데 25건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의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시민 제보를 통해 확인됐다.
- 추석 연휴 승차권 9월 3일부터 예매…통합 철도회원만 예매 가능 , 9일은 호남·전라선 KTX, 10일은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선 KTX 중 수서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열차, 11일은 경부선 KTX를 예매할 수 있다. ‘미스터리 쇼퍼’ 단속과 홈페이지·코레일+ 앱 등에 ‘암표 제보방’을 상시 운영하고, 불법 판매자는 철도 회원에서 탈퇴 조치한다.또, 암표 의심사례는 국토교통부와 경찰 등 관계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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