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코레일·SRT 회원 통합 시작…“추석 예매 전 전환하세요” KTX와 SRT를 모두 이용하는 철도 이용객이라면 올해 추석 승차권 예매 전에 회원 통합 절차를 마쳐야 한다. SRT 열차와 KTX 열차가 중련운행을 앞두고 연결돼 있다. (사진=에스알)정부가 오는 8월 코레일·SRT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출시와 9월 통합 열차 운행을 앞두고 이달 14일부터 양사 회원을 하나로 묶는 통합회원 전환 절차를 시작한다.
- 3일부터 KTX-SRT ‘코레일 플러스’ 앱에서 예약 가능 이에 따라 이달 3일부터 양사의 예매 서비스를 통합한 애플리케이션(앱)인 ‘코레일 플러스’가 출시된다. 코레일 플러스에서는 이달 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일부터 운행될 KTX-SRT 통합열
- 추석 연휴 승차권 9월 3일부터 예매…통합 철도회원만 예매 가능 ‘코레일+’와 홈페이지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예매한다고 밝혔다.올해 추석 예매는 코레일 ‘통합 회원’만 가능하다. , 9일은 호남·전라선 KTX, 10일은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선 KTX 중 수서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열차, 11일은 경부선 KTX를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