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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코레일-SR 통합 승인…KTX 운임 10% ↓ 주말 좌석 1만7000석 ↑ 정부는 통합 이후 3년간 KTX 운임을 SRT 수준으로 10% 인하하고, 주말 공급 좌석을 1만7000석 이상 확대하는 내용을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공정위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3년간 운임과 좌석 공급, 서비스 이행 여부를 공동 점검키로 했다.
- 철도 따라 퍼지는 전통주…지역 양조장 판로 넓힌다 정부는 KTX 역사와 철도 편의점을 활용해 전통주 판매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양조장과 연계한 미식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7일 코레일 본사에서 전통주 소비 활성화와 지역 양조장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코레일-SR 기업결합 승인…KTX 요금, 3년간 SRT 수준으로 10% 인하 코레일은 이번 결합을 계기로 3년간 KTX 요금을 SRT 수준으로 10% 낮추고, 주말 기준 좌석공급을 1만 7000석 이상, 운행횟수를 25회 이상 늘리기로 했다.공정위는 코레일이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특수관계인 결합에도 심층심사…경쟁제한 우려 낮아공정위와 국토부는 이날 고속철도 여객운송 시장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