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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준 시즌 첫 도움' 셀틱, LASK에 대역전패…UCL 본선 좌절 2차전에서 LASK(오스트리아)에 1-5로 완패했다. 셀틱은 지난 20일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둬... UEFA는 처음에는 이 골을 LASK 수비수의 자책골로 기록했지만 이후 맥그리거의 골로 정정했고, 양현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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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희생양' 셀틱, UCL 예선서 합계 4-5 탈락…양현준 첫 도움
셀틱은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LASK 린츠와의 대회 예선 플레이오프 원정 2차전에서 연장전까지 간 끝에 1-5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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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호 도움’ 양현준, 셀틱 UCL 본선행 이끄는 듯했지만…합계 4-0 리드 못 지키고 LASK에 4-5 대역전패
린츠(오스트리아)와 2026~2027시즌 UCL 예선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경기서 정규시간을 1-4로 마친 뒤 연장전에서 한 골을 더 내줘 1-5로 졌다. 20일 홈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던 셀틱은 1, 2차전 합계 스코어 4-5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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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영준, 나란히 골맛…AG 4연속 金 노리는 이민성호도 ‘활짝’
2026~2027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라운드 홈경기서 전반 46분 팀에 3번째 골을 안겨 3-0 완승을 이끌었다. 6경기 만에 터진 이번 시즌 마수걸이 골이자 지난달 26일 LASK 이날 양현준은 4-1-4-1 포메이션의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후반 29분 제임스 포리스트와 교체될 때
- 양현준 시즌 첫 도움에도…셀틱, 4점차 뒤집혀 UCL 본선행 좌절 연장 끝에 1-5로 졌다. 셀틱은 차상위 유럽 클럽대항전인 UEFA 유로파리그(UEL)로 추락했고, LASK는 창단 이후 처음 '꿈의 무대' UCL에 나서게 됐다. 4-2-3-1 포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