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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이세돌이 AI 알파고 리(AlphaGo Lee)에게 거둔 1승을 넘어 2승의 역사적 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그는 인간과 AI를 통틀어 세계 최강 임을 입증했다. 그는 앞서 최종국에 대해 "후반에 5집 이상 앞서면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계속 생각하면서 이창호 사범 같은 (수비) 바둑을 둘 수 있도록 판을 짜올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 노용석 중기부 1차관, 싱가포르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아니라 스타트업 상호 진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펀드 운영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협력해 오고 있다.또한 중기부는 올해 3월 싱가포르 정상 순방 일정에서 리촨텍(Lee Chuan Teck) 싱가포르기업청 회장과 양자면담을 진행한 바 있다.
- AI vs 人 반격 시작됐다…신진서 "절대 지지 않겠다·3승!" 신진서는 오는 17~21일 AI 카타고(KataGo)와 3번기(기신전)를 벌인다. 10년 전 이세돌은 알파고 리(AlphaGo Lee)와 핸디캡 없이 호선(互先)으로 맞붙었지만, 이번 구글 딥마인드(GDM)의 하사비스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 자리에서 "지금도 AI를 흔들 수 있는 '수'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나 역시 그런 수를 둔 적도 있다"고 밝힌 바
- 바뀐 지위…AI 도전 수용한 이세돌 vs AI에 도전하는 신진서 꼭 10년 전인 2016년 9월,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I) 알파고 리(AlphaGo Lee)간 세기의 대국(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이 펼쳐졌다. 신의 창조물 중 가장 바둑을 잘 두는 인간과, 인간이 만든 기계 가운데 가장 바둑을 잘 두는 AI가 바둑 전쟁으로 서열을 가리는 대국 명분은 10년 전과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