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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Vinyl 80] Lee Konitz - Subconscious-Lee (Prestige - 1955) 당대 재즈 신을 지배하던 찰리 파커 스타일과 격정적인 비밥의 문법을 모방하지 않고, 지적이면서도 고도로 절제된 대안적 사운드를 제시하며 Cool Jazz의 탄생을 알린 역사적인 이정표이다. 리 코니츠의 스승인 천재 피아니스트 레니 트리스타노의 음악적 이론을 바탕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폭
- 나의 서울살이 72 첫번째는 tone tone. vinyl house에서 열린 vinyl sound showcase. 저는 이 날 리정민과 비투비로 첫타임을 틀었습니다. 좋은 날씨 좋은 음악에 신난 Lee & Ho. 가평 왔으니 한 잔 안할 수 없지. 자연광에 반짝이는 와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