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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LG, 역대급 외인 품었다…'MLB 다승왕 출신' 카라스코 영입 카를로스 카라스코[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트윈스가 리오스를 방출하고 'MLB 다승왕 출신'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습니다 LG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연봉 36만 달러, 우리 돈으로 5억 3천여만 원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키움 전준표-LG 손용준, 7월 퓨처스리그 최고 유망주 선정 키움히어로즈 투수 전준표(고양)와 LG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최고의 유망주로 뽑혔다.KBO는 7일 “전준표가 투수 부문, 손용준이 타자 부문 전준표는 7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63, 손용준은 0.73을 기록했다.서울고를 졸업한 전준표는 2...
- LG 오스틴·두산 최민석,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 LG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과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LG트윈스 오스틴 딘.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 오스틴·김도영·강백호 등 올스타전 홈런더비 참가 8명 확정 홈런왕 경쟁을 벌이는 LG트윈스 오스틴 딘과 KIA타이거즈 김도영이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출전한다.KBO는 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 8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