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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서브원도 MRO 상생협약에 즉시 동참하라” ‘대기업 MRO사(LG 서브원)의 시장침탈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석했다.중소MRO 단체 대표들은 LG 서브원이 MRO 상생협력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다른 대기업 MRO사와 같이 조속한 시일 내에 상생협약에 동참할 것을 촉구.......
- 중소기업 죽이는 MRO 상생안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문구유통협동조합 등 중소 유통 관련 단체들은 지난달 23일 LG 계열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회사 서브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이 협약은 서브원 등 대기업 MRO 기업이 매출 3000억원 이상 회사하고만 거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11년부터 비슷한 내용의 가이드라인이 있었지만, 이번에 이름을 상생협약으로
- [Projects] LG 서브원, MRO B2B Mall 구축 LG 서브원(SERVE ONE), MRO B2B Mall 구축 (2013,2014) LG 서브원의 사업영역인 구매대행서비스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Mall 사이트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 구본무 회장 ‘서브원’ 대표 물러난 까닭 구본무(사진) 엘지(LG) 회장이 8년 동안 유지해온 서브원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새로 엘지경영개발원 대표이사를 맡았다. 구 회장이 서브원에서 손을 뗀 것은, 재벌그룹의 소모성 자재구매대행업인 엠아르오(MRO) 사업이 중.......
- 삼성과 LG그룹의 또 다른 경쟁, 소모성 자재업(MRO) LG그룹 ‘서브원’ 삼성에 우위 삼성과 LG그룹은 여러 곳에서 자존심 경쟁을 펼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LG CNS와 삼성SDS 등이 대표적. 서브원(LG 자회사)과 아이마켓코리아(삼성그룹 계열사)도 마찬가지. 두 회사는 MRO(소모성 자재, 잠깐용어 참조)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 LG MRO <<서브원>>‥ 구매대행 업체 변신 … 매출 1조 돌파 서브원 ‥ 구매대행 업체 변신 … 매출 1조 돌파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 있는 서브원 본사 사무실에서 총무팀 직원들이 MRO(기업소모성자재) 구매 프로그램을 보며 토의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서브원은 LG MRO란 이름으로 더 알려진 회사다.LG MRO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LG그룹 계열사이고 기업의 소모성자재(M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