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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빈·공민정·키비츠, 잠실 마운드 오른다… LG-KT 3연전 시구 프로야구 LG트윈스가 18일부터 20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 주중 3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가수 규빈. 사진=LG트윈스18일에는 가수 규빈이 마운드에 오른다. 맑고 힘 있는 음색과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은 규빈은 최근 일본 메이저 데뷔
- 'LG→삼성→KT' 프로 23년차 베테랑 철완에 우승 명장 극찬 "우규민 정말... 투수 우규민(41)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강철 감독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의 대화 도중 이번 시즌 불펜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우규민을...
- LG 송승기, 팔꿈치 염증으로 전열 이탈…KT 힐리어드 출산 휴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영건 송승기가 팔꿈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다. LG는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송승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 2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
- LG, 선두 KT 상대 위닝시리즈…삼성, SSG에 20안타 '맹폭' 프로야구 LG가 올 시즌 처음으로 홈에서 kt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뒀습니다. LG는 kt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1-0으로 이겼습니다. 특히 7이닝 동안 KT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선발 톨허스트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타선에서는 그동안 잠잠했던 문보경이 부활을 알렸습
- KT, 한화 9연패 몰고 7일만에 1위 탈환…LG 4연승·롯데 6연패 탈출(종합) [서울=뉴시스]김희준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와 난타전 끝에 승전보를 전하며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13-11로 이겼다. 한화와 3연전을 모두 승리한 KT(69승 3무 43
- 톨허스트 7이닝 무실점… LG, 선두 KT 또 잡고 48일 만에 연승 LG트윈스가 선두 KT위즈를 이틀 연속 꺾고 48일 만에 연승을 기록했다.LG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홈 경기에서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눈부신 호투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LG트윈스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역투를 펼치고 있다. 사진=L
- 최원준, 역전 스리런포…KT, LG 잡고 4연승 [기자] 1회 말, LG 오스틴의 솔로 아치로 선제점을 뺏긴 KT. 오스틴은 시즌 28호 포를 신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2회 초 KT는 한승택이 1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더니, 2사 주자 1, 3루 상황에서 최원준이 LG 선발 톨허스트의 커터를 받아쳐 장쾌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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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 최종일 맞대결+잠실구장 최종전은 두산-LG…KBO,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 발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KBO는 25일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로 편성된 경기는 총 105경기로 미편성 45경기와 우천 순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했던 60경기다. 목표로 잡은 정규시즌 최종일은
- SSG에 발목 잡힌 LG, 선두권 추격 실패…1위 KT, 꼴찌 키움 격파 프로야구 LG가 SSG에게 패하며 선두권과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 LG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3-5로 졌습니다. 7회까지 2-2로 팽팽한 승푸를 펼치던 LG는 8회 초 김진성이 김재환에게 투런포를 허용하고, 9회 폭투로 한 점을 더
- [프로야구] '폭염 방학' 마치고 11일 재개...흐름 끊긴 KT, 한숨 돌린 LG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사상 초유의 '폭염 방학'을 마친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가을야구를 향한 잔여 레이스 출발선에 다시 선다. 지난 5일부터 살인적인 찜통더위로 멈춰 섰던 KBO리그가 11일부터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정을 전격 재개한다. 국제대회 차출을 제외하고 리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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