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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쓸어내린 LG, 손등에 공 맞은 문정빈 단순 타박 소견…염경엽 감독 ‘안도’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다행히 뼈에는 이상 없대요.”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30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전날(29일) 공에 맞아 손등을 다친 문정빈(23 간신히 일어난 그는 1루로 걸어나간 뒤 대주자 최원영과 교체됐다.문정빈은 곧장 병원 검진을 받았다. 29일 1차 엑스레이(X-
Ray
) 검사 결과서는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sports.donga.com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