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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북미 17개 도시→아시아 투어 성료…9월 첫 유럽행
아시아를 아우르는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앰퍼샌드원은 지난 22일 마카오 공연을 끝으로 도쿄·오사카 등 총 3개 도시에서 진행한 아시아 투어 ‘2026 AMPERS&ONE LIVE 현지 팬들을 위한 맞춤형 커버 무대와 앙코르 팬송 ‘All Eyes On You’,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하이터치 이벤트 등으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삶을 살아, 행운을 빌어"(Live a life, man. Good luck)라는 대목을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지. "김구 선생님 기분이 어떠신지 알려주세요(tell me how you feel)" "시대가 우릴 원해" 같은 가사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자신감을 표출했다.
-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 동안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새로운 월드 투어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2026-27 aespa LIVE TOUR But I Gotta Let You Go)를 선보였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멤버들이 마치 무도회에 초대된 사람들처럼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고 짤막하게 춤추는 부분이 있는 '123-78', 어느덧 대표곡으로 자리 잡은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 기장으로 변신한 명재현의 능숙한 영어 내레이션은 '리브 인 파리'(Live in Paris)의 '느좋'(느낌 좋은) 포인트로 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