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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본부장, 英 정부와 대러 LNG 수입 제재 논의 박 본부장은 영국의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해운·보험 서비스 금지 조치가 우리 LNG 수급과 에너지 안보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특히 영국 재보험사가 러시아산 LNG 도입계약의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는 점을 설명하고, 유럽연합(EU)의 제21차 대러시아 제재에 우리나라의 러시아산 LNG 도입에 대한 예외가 포함된
- 위험 크지만 미국이 요구하는 알래스카 LNG…대미투자 포함되나 미국 정부가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중 하나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를 강하게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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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LNG 운반선, 호르무즈 통과…7월 이후 처음
카타르 라스라판 LNG 시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카타르에서 액화천연가스, LNG를 실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현지시간 8일 LNG 운반선이 해협을 통과한 건 카타르가 운반선 피격으로 지난 7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수출을 중단한 이후 처음입니다.
- 대우건설, '파푸아뉴기니 LNG'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은 4년간 기본설계에 참여해온 '파푸아뉴기니 LNG 사업' 본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연 600만t 규모 중앙가스처리시설과 부대설비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맡는다.대우건설은 파푸아뉴기니 LNG(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주인 토탈에너지스로부터 '파푸아뉴기니
- 트럼프 “韓·日 알래스카 LNG 간다” 또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또다시 언급했다.
- 트럼프 "韓·日 알래스카로"…LNG 프로젝트 또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다시 언급했다.다만 한국과 일본은 아직 해당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2일
-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LNG 컨테이너선 6척 수주…1조 5527억원 지난해 7척을 계약한 데 이은 후속 발주로, 양밍해운에서 확보한 건조 물량은 총 13척으로 늘었다.한화오션은 양밍해운과 1만 3650TEU급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선박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이번 계약은 양밍해운이 지난해 한화오션에 1만 588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 카타르서 LNG 실은 운반선 호르무즈 통과…7월 이래 처음 한 운반선이 카타르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페르시아만에서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7월 이래 처음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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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호라이즌 USA' 설립…LNG 글로벌사업 본격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캡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캡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한화호라이즌 USA'(Hanwha Horizon USA)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한화호라이즌 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NG 사업의 컨트롤타워로 LNG 조달부터 트레이딩, 물류 최적화 등을 담당합니다.
- 트럼프 "한국·일본, 알래스카 간다"...LNG 사업 참여 또 언급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다시 한번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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