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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지, ‘데뷔 후 개인 최고’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야마시타 미유 통산 3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강민지(23)가 개인 첫 톱5 진입에 성공했다.강민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여자 오픈에서공동 19위를 차지하는 등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데뷔 후 개인 최고 순위를 작성한 강민지는 “US 여자 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낸 뒤 자신감이 생겼고, 지금
-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상금 9억원’…코르다 메이저 2연승 전인지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4위로 마쳤다.전인지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 ‘US 여자오픈 5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전인지, 54계단 상승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을 5위로 마친 김세영이 세계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렸다.김세영은 9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보다 지난 4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준우승 이후 세계랭킹 9위에 올랐던 그는 이후 조금 주춤한 뒤 이날 다시 톱10에 올랐다.김세영은 지난 주말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