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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편 조작 의혹 여파? 제작진 해명에도 ‘나혼산’ 시청률 하락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8월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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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여행 논란에도 5.2%…시청률 하락 없었다
MBC ‘나 혼자 산다’가 논란 이후 첫 방송에서도 시청률 하락 없이 5%대를 유지했다. 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662회 시청률 5.1%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 "독심술 썼나"…'나혼산', 전현무 선택 예측 해명에 네티즌 격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논란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궤변을 내놓아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는 전주 방송이 기록한 5.1%보다 0.1%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 "시청자 기만하나"…'전현무 카자흐스탄 선택 예측' 황당 해명에 네티즌 격분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논란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궤변을 내놓아 온라인상에서 이는 전주 방송이 기록한 5.1%보다 0.1%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논란이 번지기 전인 지난달 21일 방송의 6.5%와 비교하면 1.3%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