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불멸'의 이대호 기록, 오스틴이 흔든다…'타격 7관왕'
최다 안타는 1위 최원준(114개·kt
wiz
)과 4개 차, 타율은 1위 최원준(0.365)과 0.017 차, 타점은 1위 강백호(85점·한화)와 3점 차에 불과하다. LG는 전신
MBC
청룡 시절을 포함해 아직 홈런왕과 정규시즌 MVP를 배출한 적이 없다. 올 시즌이 구단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울 기회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