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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보증했다"는 MBK, 메리츠는 "공식 제안도 없었다"
홈플러스와 MBK 측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000억원 규모 연대보증 의사를 냈는데도 메리츠가 자금 지원을 거절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메리츠는 김 회장이 보증을 선 사실도 , 당사에 공식 제안된 내용도 없다 고 반박했다.
www.newspim.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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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책임 다해야"…홈플러스 노조, 오늘 김광일 MBK 부회장 면담
운영자금 부족으로 전국 점포가 임시휴업에 들어간 이후 처음 성사된 공식 면담으로,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지원과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요구할 계획이다.홈플러스 노조가 MBK 본사서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www.edaily.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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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MBK·메리츠 기만적 태도에 국민 분노”
더불어민주당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등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27일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태도로 책임 회피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두 기업의 기만적인 태도에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한 직무대행은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에게 청문회 개최를 공식
www.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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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살릴 돈 누가 대나”… 법원 회생인가 앞두고 전단채 피해자·메리츠, MBK와 자금 공방
지난 23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자단기사채(전단체)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밝힌 지원액 가운데 실제 자본 출연 규모가 불분명하다면서 홈플러스를 정상화하는 데 필요한 자금 부담 주체와 신규 자금 손실 감수 여부 등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MBK 4000억 원 지원 내역 공개 요구홈플러스 전단채
www.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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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家 장세환, 美 행사서 그룹 부회장 직함 사용 논란
이 행사는 MBK와 영풍이 고려아연 최대주주 측이라는 점을 내세워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의 차남인 장세환 부회장과 윤종하 MBK 부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임원이 해외 공식 행사에서 ‘영풍그룹 부회장’ 직함과 영풍의 주소·이메일을 사용한 것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지적이 나온다.
zdnet.co.kr ·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