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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양 모 씨 "2008년부터 김승원 친분 유지" 엇갈린 시점 MBN 취재 결과 양 씨는 18년 전인 지난 2008년부터 김 후보자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뇌물 공여 약속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양 씨가 법원에 제출할 예정인 의견서 내용입니다. MBN 취재를 ..
- '7777' '1004' 황금번호판 어떻게 받나 했더니…접대받고 번호 넘긴 공무원들 - 뉴스파이터 인수인계도부정하게 황금 번호 얻은 차 대부분 고가 차량황금 번호 챙기려 차량 등록 조작한 공무원들 적발최진봉 성공회대 교수최진녕 변호사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손정혜 변호사이담 방송인#MBN #뉴스파이터 #정태웅앵커 #황금번호 #차번호 #번호판 #접대 #뇌물*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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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MBN 2503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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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혐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 서울중앙지법 공판 출석 24.07.05 |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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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뇌물' 쟁점별 엇갈린 입장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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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고 터널 부실시공에 눈감아…국토관리사무소 공무원 3명 구속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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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진] "검찰 수사 왜 이래?" '50억 무죄'에 이구동성 비판 | MBN 2302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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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남FC 의혹' 이재명 제3자 뇌물 공여 혐의 적용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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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뇌물' 최경환, 17일 가석방 [MBN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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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브리핑2 "김만배 영장 '755억 뇌물'…실체·대가성 확인 땐 역대 최고 뇌물"외 주요기사 [아침&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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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브리핑4 "검찰, 유동규 뇌물 혐의만 기소…"핵심 배임은 공범 조사 후 처리""외 주요기사 [아침&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