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종합] 李-룰라, 140분 마라톤 회담…'포옹'으로 시작해 '손하트'로 마무리 특히 이 대통령은 브라질 방문 이전부터 현지 언론 등을 통해 밝힌 한-메르코수르(Mercosur 남미 공동시장)와의 무역협정(TA) 재개를 위한 성과도 거뒀다.
- 한·브라질, 희토류 공급망 맞손…메르코수르 협상도 속도 브라질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광물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을 확대한다.산업통상부는 29일(현지시간) 브라질에서 열린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한·메르코수르(MERCOSUR
- 李대통령 "한-메르코수르 협상 기반 상당…타결에 도움 될 것"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메르코수르(Mercosur 남미 공동시장)와의 무역협정(TA)은 단순한 경제 협력을 넘어 불확실성이 커지는
- 중동사태로 막힌 원유, 아르헨서 찾았다…내년 본격 수입 투자와 관련해서는 브라질과 같이 한-메르코수르(MERCOSUR, 남아메리카 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을 연내에 재개하기로 했다.
- 李대통령 7박11일 순방 결산…AI·광물·무역협정 3대 성과 이번 남미 순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정회원국으로 있는 메르코수르(Mercosur, 남아메리카 공동시장)와의 무역협정 타결 기대감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