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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는 랭킹 복귀부터 재도약까지… 최두호-유주상, UFC 331 동반 출격 한국인 종합격투기(MMA) 파이터 최두호와 유주상이 나란히 UFC 옥타곤에 오른다. UFC는 다음 달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서 ‘UFC 331: 반 vs 판토자 2’를 개최한다.
- ‘예상치 못한 엔딩’ 날아차기 뒤 무너진 맥그리거, 5년 만의 UFC 복귀전 TKO패 종합격투기(MMA)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5년 만에 돌아온 옥타곤에서 불과 69초 만에 무릎 부상으로 무너졌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맥그리거는 지난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서 열린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 이벤트 웰터급 경기에서
- 다스 초크로 생드니 잠재운 핌블렛, UFC 라이트급 판도 흔들 패디 핌블렛(잉글랜드)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UFC의 라이트급 정상 경쟁에 불을 붙였다. UFC 라이트급 랭킹 6위 핌블렛은 지난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서 열린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코메인 이벤트에서 5위 브누아 생드니
- ‘왕이 돌아왔다’ 맥그리거, 5년 공백 깨고 할로웨이와 13년 만에 재격돌 종합격투기(MMA)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옥타곤 링으로 돌아온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맥그리거는 오는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서 열리는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 이벤트에 나선다.
- 최두호,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 재도전…9월 핏불과 대결 35)가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한다.최두호는 오는 9월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 반 vs 판토자 2’ 벨라토르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베테랑이다. 2025년 UFC와 계약한 후 1승2패를 기록 중이다.10살 때부터 주짓수 수련을 시작해 킥복싱을 섭렵한 후 자연스럽게 종합격투기(MMA
- 박정은 챔피언 등극에 양지용-김현우 신경전까지…8월 넘버시리즈 기대감 키운 로드FC 메인이벤트는 라이트급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34·KHK MMA TEAM)와 전 챔피언 박시원(24·다이아MMA)의 -73㎏ 계약체중 경기였다. 공식 계체서 2㎏ 이상을 초과했다. 이에 따라 라운드마다 10점 감점이 부과됐다.박시원은 피니시로 KO를 노렸지만 레슬링서 마고메도프를 꺾지 못했다.
- UFC '리턴매치'…정찬성은 할로웨이, 김동현은 맥그리거 당시 김동현은 맥그리거에게 " 지금도 가장 인기있는 선수 "라며 "종합격투기(MMA)의 인기를 몇단계 올려놓은 선수"라고 존경심을 나타냈다.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 카드는 12일 오전 10시부터 tvN과 TVING에서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