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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MPW 포럼 개최...“국방 반도체 성장 밑거름 '공공 MPW', 이용자와 더 밀착해야” 여러 반도체 설계를 하나의 웨이퍼에 함께 제작해, 중소 팹리스 기업의 활용이 용이한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
- [人사이트]정동윤 ETRI 특화반도체기술센터장 “MPW 통한 반도체 인재양성, 시스템반도체 도약 핵심”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 위상을 이어가려면 '실무 중심' 설계인재 양성이 중요합니다. 이론·시뮬레이션을 넘어 자신이 설계한 반도체를 칩으로 만들어 측정·검증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공공팹의 역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정동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특화반도체기술센터장의 말이다. 반도
- 삼성 파운드리, 내년 MPW '2나노' 공정까지 연다…AI칩 협력 강화 삼성전자는 자사 파운드리 생태계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공정의 MPW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구형에 속하는 8인치 공정까지 고려하면 총 MPW 진행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파운드리 넘어 플랫폼으로"...삼성, 2나노 앞세워 AI 생태계 키운다 국내 팹리스의 초기 시제품 제작 부담을 낮추는 멀티 프로젝트 웨이퍼(MPW)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석·박사급 인재 양성 사업 'K-CHIPS'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반도체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첨단 공정 기술뿐만 아니라 생태계 구축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며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발전과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SAFE와 MPW
- K-시스템반도체 인재 요람 'IDEC 콩그레스 2026' 개최 IDEC은 지난해에만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총 323개의 반도체 칩 제작(MPW)을 지원했다. 올해 IDEC 본 센터 예산이 전년비 40% 감소해 기존에 연간 70개 규모로 지원되던 대만 TSMC 공정 연계 MPW 지원 사업이 중단됐고, 전체적인 대학 지원 칩 수도 올해 258개
- 반도체 키운다더니…30년 인력 요람 IDEC 예산 40% 삭감 IDEC은 예산 부족을 이유로 기존에 연간 70개 규모로 지원했던 TSMC 공정 활용 다중프로젝트웨이퍼(MPW) 지원 사업을 올해 전면 중단했다.
- "韓 피지컬 AI, 첨단 제조업 위에 온디바이스 반도체 뿌리내려야" 크게 MPW(한 장의 웨이퍼에 여러 반도체 제품을 함께 제작해 테스트하는 방식)와 IP(설계자산) 지원이 필요합니다. 우선 TSMC 대비 최선단 공정의 셔틀 횟수가 부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