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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팀 리퀴드 모건 박루한, "MSI서 오래 살아남고 싶다" 지난 2025년 말, 한국 LCK에서 맹활약을 펼친 모건 박루한이 새로운 도전을 전했다. 정들었던 브리온을 떠나 같은 LCK 소속팀 이적이 아닌, 북미 LCS 진출을 선언한 것이다. 그는 이후 팀 리퀴드로 이적해 탑 라이너로 경기에 나서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모건의 새로운 도전은 성공
- 기대작 판! 으뜸은 '엔씨·컴투스·라이엇' [한줄뉴스 - 7월 1일]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예약 돌입 신더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리프트바운드, MSI서 첫 공개 2026년 하반기의 시작, 게임판은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