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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루·장타 능력 두루 갖춰”…NC,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 영입 ‘맷 데이비슨의 대체 카드!’ NC는 1일 “블레인 크림을 총액 32만5000달러(연봉 27만5000달러, 옵션 5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NC는 지난 2024년부터 3시즌간 함께해 온 맷 데이비슨을 방출했다. 이유는 성적 부진이다. 올 시즌 성적은 63경기 타율
- ‘눈물바다’된 창원…그 누구보다 성실했던 데이비슨, NC와 결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과 결별했다.NC는 26일 창원 키움 히어로즈전을 끝으로 데이비슨과 동행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콘택트와 장타 능력 모두 주춤했다. 63경기서 타율 0.290, 8홈런, 40타점, 장타율 0.457에 그쳤다. 시즌 초반에 부진했지만 5월 이후 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