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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예상했겠나, LG 문정빈-송찬의가 팀 내 홈런 2·3위 오를 줄을 이어 팀 내 홈런 2·3위는 '우타 거포'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시즌 전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송찬의는 지난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 '느림의 미학' 증명한 임찬규... 첫 다승왕 보인다 지난 26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은 임찬규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경기였다. 올시즌 현재(8/27 기준) 임찬규는 총 23경기에 선발 출장해 127.2이닝을 소화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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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원형 감독 “곽빈, 아시안게임 다녀오면 한 경기 정도 더 던질 수 있을 듯”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결승전에 등판한다고 가정하면….”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참가하게 된 곽빈(27·두산)은 대표팀의 ‘에이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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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트래직 넘버 소멸’ 그러나 포기 없다…“팬들께 죄송, 수비 훈련에 집중하겠다” [SD 고척 브리핑]
키움은 5일 고척 NC 다이노스전서 1-2로 패하며 트래직 넘버가 소멸했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27·LA 다저스),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차례대로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해 전력 공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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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팀 전체 8월 3승 〈 두산 최민석 8월 4승 [어제의 프로야구]
10회 연장 접전 끝에 NC에 7-10으로 패했다.10회초 2아웃까지만 해도 7-7 동점이던 경기는 ‘멀티 이닝’ 등판에 나선 김서현(22)이 서호철(30)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NC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김형준(27)이 2루타를 치면서 2사 2, 3루 상황이 됐고 천재환(32)이 우적 적시타로 결승 적시타를 쳤다.새로 마운드에 올라온 조동욱(22)이 김주원(
- [핌in창원] NC 우완 신민혁·좌완 김영규, 나란히 수술대 오른다…각각 팔꿈치·어깨 수술 [창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신민혁(27)과 김영규(26)가 나란히 수술을 받는다. [서울=뉴스핌] NC 다이노스의 우완 투수 신민혁. ...
- “젊은 타자들 잘 치니 욕심내더라, 힘 빼라” 두산 새식구 세베리노 향한 김원형 감독 메시지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젊은 선수들이 폭발하니 본인도 욕심을 낸 듯하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1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새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 )에게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세베리노는 기존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27·외야수)을 웨이버 공시하고 데려온 자원이다.
- ‘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정확성, 30홈런은 파워, 100타점은 해결 능력을 가늠하는 척도다.지난 5년간(2021~2025시즌) 단일시즌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한 타자는 총 7명이다. 2021년 NC 오스틴, 김도영은 경력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 샘 힐리어드(32·KT)는 첫 도전이다. 이들 4명은 모두
- KT 1군 엔트리에 3번째 포수가 존재한다…포수 안현민, 마무리 박영현과 찰떡호흡 주인공은 바로 안현민(23)이다.12일까지 KT 1군 엔트리에 등록된 포수는 한승택(32)과 조대현(27) 단 두 명뿐이다. 이 때문에 이강철 KT 감독(60)은 경기 후반부로 가면, 포수 타석에서 대타 카드를 종종 뽑아들곤 한다. 1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역
- 윤석민 이후 15년 만의 토종 트리플 크라운 탄생? 리그 에이스 향하는 두산 간판 곽빈 윤석민 이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2023년), 코디 폰세(한화·2025년) 등 외국인 투수가 영예를 안았다. 국내 투수는 14년간 외국인 투수와 경쟁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올 시즌에는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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